여성 셀

3개월의 한 번씩 분기별로 자매님들을 위한 모임 입니다.

여성으로서 언어와 문화와 환경이 다른 나라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쉬운것이 아닙니다. 그 뿐 아니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인간관계를 이루며 살아간다는 것 역시 아주 어려운 일들 입니다. 해외에서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러가지 상황적 이해 관계로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이해관계가 아닌 아픈 마음과 고민들을 순수하게 나눌수 있고 진정으로 기도해 줄 수 있는 그리스도인 자매를 만나는 것은 해외에서 그리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신이 그리스도인 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조차도 해외에서 살아가며 세상적인 방법으로 편을 가르고 무리를 지어서 다른 지체들에 대하여 험담하며 상처를 주며 주님이 기뻐하지 않는 언행을 서슴없이 행하는 성숙하지 못한 자매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하게 됩니다.

그루터기 여성 셀 모임은 세상적인 교제가 아닌 구별된 그리스도인들의 교제 모임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조국을 떠나 코리안 디아스포라로 살아가는 자매들이 세상적인 방법으로 친교하는 시간이 아니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스도가 원하시는 방법으로 친교의 시간을 가지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며 함께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모이는 교제의 모임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진정한 그리스도인 자매를 만나서 헛되지 않는 참 교제의 시간을 나누기를 원하시지 않습니까?